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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브야 이제는 우리가 그만 헤어질 시간인 것 같아.

허브야 너가 아무리 이 곳을 찾아온다고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너와는 여기까지인 것 같아. 너가 아무리 앞으로 너를 위해서 운다고 해도 나는 더 이상 그걸 받아주기만 할 수는 없을 것 같단다 너라고 해서 다르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.